초밥과 새우강정.

동생이 문안오면서 같이 먹자고 사왔군요. 너무 많아 깜놀 ^^ 내일까지도 먹을 양이네요. 가만히 있는지라 배도 많이 안고픈데... 아마도 가지고 오고 싶었나 봅니다.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

초밥과 새우강정.초밥과 새우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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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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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오늘 맛있는 음식 사갖고 오셨네요
    병원 저녁식은 못 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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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맛있는 음식 동생분이 사가지고 오셨네요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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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어제는 동생분이 병문안 와서
    맛난거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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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정말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지인분들이 잘 쟁겨줘서 좋네요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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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동생분이 사온 음식으로 맛나게
    잘 드셨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