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녁 식사 후에 걸었더니 오랜만에 만보 넘게 걸었네요^^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라 넘어지거나 부딪히면 안 된다고 저녁에는 못 나가게 하시는 남편님 때문에 지하주차장에서 좀 걸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