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레? 요래? 이렇게 따라서? 칼칼하고 진한 맑은 국물의 해장술국?이 되어버려서 중딩이는 못주겠어요 얼~큰하니 딱 속풀이 용이되었어요 꼬막도 함께 달래장이랑 먹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