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의 환승과 40분이란 정해진 시간 때문에 KTX놓칠까봐 심장이 쫄깃쫄깃 ~다행히 놓치진않음! 예식때문에 급방문 대전이지만 여행 같고 좋았다~예식장도 멋졌고 신랑 신부 사랑스럽고 뷔페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