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정
결혼하고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다투게 되는 경우 많죠. 저는 신혼 초에 많이 다퉜었는데 결혼 12년차인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말해봐야 잔소리라고만 여기니 제가 포기하는 편이 빠르더라구여
연애부터결혼 11년차 초반에는
싸울일도 없었는데
살다보니 제일 많이 다투는게 돈이네요
올해 시댁에 행사가 많아요
칠순까지 겹쳐서 돈나갈일 많은데
신랑은 사고싶은게
얼마나 많은지
아끼는 사람따로있고 쓰는사람 따로 있네요ㅠㅜ
잔소리하게되고 그럼 당연한듯 냉전이에요
저희 집만 이런가요
저도 돈쓸줄아는데ㅜ 그저 아끼는것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