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결혼 2년째 시험관

저는 40대 초반에 결혼해서 2년반동안 시험관하고잇어요~ 결혼전 연애할땐  신랑이랑 둘이 딩크로 살기로햇다가 결혼날짜 잡고 제가 맘이 바껴서 시험관 하게 됏어요2년반동안 몸 망가져가며 쉬지않고 햇는대도 아가가 와주지 않으니 이제 거의 포기상태로 올해까지만 해보고 그냥 둘이 살기로 햇눈데 이게 포기가 될지 모르겟어요... 주위에서 제일 듣기 싫은말이 맘을 편하게 하라는 말인데  그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그게 되는 사람이 잇긴한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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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폭스맘
    저도 인공하려다 포기하고 기다렸더니 자연임신 됐었어요. 우선 본인 몸 먼저 챙기셔야 돼요.
    좋은소식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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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타조
    아는분중에 시험관 몇년 시도하다가 포기했더니 바로 아기가 생긴 케이스가 있어요..진짜 걱정과 긴장 불안감 이런것들이 아기가 찾아올 수없게 하는건가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