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12
와이프분께서 정말로 많은 일들을 해내셨네요~ 장가 잘 가셨어요^^ 물론 영진왕빠님도 회사생활 하시며 가정을 잘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거겠죠~ 사람마다 기질,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조언을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저는 남편에게 항상 함께 하자고 이야기를 하고, 남편은 저에게 인정받고 싶어해요 와이프분께서는 어떨때 가장 행복해 하시는지 알기 위해서 간단한 테스트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저희 부부도 '사랑의 언어 테스트'를 한뒤에 조금 더 상대방에게 잘하려고 노력중이예요^^ 또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시어머님을 간병하고 계시는것만으로 엄청 힘에 부치실것 같아요. 남편이 집안일을 함께 해주면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한결 여유를 가지실 수 있을거예요 "여보 내가 뭐 하면 돼?" 식사 상차림 시간이나, 집안일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말씀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