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두 예전 직원들하고 재미로 포커 많이 했지요 근데 역시 도박이라 중독성은 있더라구요
예전회사 생활시 일주일에 두어번씩은 오리탕을 먹었다 오리탕비를충당하기위하여 포카를 필히 수반 하였다
승자의 판돈에서 매번 오천윈씩 떼면 오후10시쯤 이면 식사비가충당되어 끝내곤 했다 도박이라할정도는 아니었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일주일에 두어번은 필히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방이 너무 시끄러운지 옆방에서 오리탕을드시던 손님이 파출소에다가 우리가도박을 하고 있다고 신고하여서 경찰들이 들이닥쳤다 경찰들도 상황을파악해보니 단순한 놀이 임을 알고는 훈계만 하고 상황이 종료되었다
아무튼 그이후로 우리들의 오리탕놀이는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