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그런걸까요?
본인이 해야하는 일을 전부한후 한다면
딱 히 뭐라 할순없을듯 싶어요
하지만 쉼시간으로 중간중간 시간을
가져줬음 한다고.그땐 스트레칭해주면
좋겠다고 말할것같아요
만약 본인이 해야할일을 하지않고
게임만 한다면...인터넷이 안 들어오겠죠;;;
용돈도 없을거고...그런데 이런것도 아이의
성향에따라 달라질것갗아요
익명3
보통 게임은 남이 뭐라해도 절대 안듣고 스스로 아 진짜 그만둬야겠다 생각이 들 때 딱 끊더라구요 ㅎ 그런 계기가 생겨야 할텐데요.
잘 끊어냈으면 좋겠네요.
익명4
게임 중독때문에 고민이시군요
본인의 의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익명5
이걸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게 필요해 보여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주말 내내 방 안에서 마우스 소리만 들려오면, 지켜보는 부모님의 마음은 답답함을 넘어 타들어 가기 마련입니다. 좋은 날씨에 산책도 하고 맛있는 밥도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이 '때려주고 싶다'는 격한 표현으로 나올 만큼 간절하신 거겠죠.
아이의 게임 중독을 완화하려면 강제적인 중단보다는 '연결의 회복'이 우선입니다.
"왜 저러나" 싶겠지만, 아이에게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닌 친구와의 소통 창구이자 유일한 성취의 공간일 수 있습니다. 화를 내기보다 "요즘 게임에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있니?"라며 대화의 문을 열어보세요.
게임 밖 세상이 더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아주 사소한 메뉴로 외식을 제안하거나, 10분이라도 함께 걷는 등 '오프라인의 온기'를 서서히 늘려가 주세요.
일방적 통보가 아닌, 아이 스스로 밥 먹는 시간과 최소한의 활동 시간을 정하게 하고 이를 지켰을 때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머님의 사랑 섞인 걱정이 아이에게 잔소리가 아닌 따뜻한 손길로 전해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