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분신 휴대폰의 노예가 되어버린 나

나는 휴대폰을 업무 시간에도 항상 휴대폰 사용을 조절하지 못해서 낭패을 많이 보고 있어요 근무 중에 업무와 관련 없는 SNS나 메신저를 반복해서 확인하여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회의 중에도 휴대폰 알림을 계속 확인하거나 식사 시간과 휴식 시간에도 휴대폰만 보며 동료와의 대화가 줄어드는 모습으로 직장내 따돌림을 받고 있네요 

단 1분이라두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얼굴색까지 변함니다 이런 나는 점점더 휴대폰의 노예가 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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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1
    직장 내 따돌림까지 받고 계시다고요?
    휴대폰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곳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 익명2
    본인의 휴대폰 보는 시간을 좀 줄이고 동료들 얼굴을 보도록 노력해 보세요
    점점 외톨이가 되지 마시고요 ...
  • 익명3
    휴대폰으로 따돌림은 좀 심하네요
    힘들어도 노력이 필요할꺼 같아요ㅜ
  • 익명4
    저도 핸드폰 없으면은 너무 불안해요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 익명5
    저도 잘 때 빼고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해서 못견뎌요
    이런 것도 중독이 맞겠죠?
  • 익명6
    휴대폰 중독은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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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휴대폰이 내 삶의 주인이 된 것만 같아 정말 답답하고 괴로우시겠어요. 업무 집중력이 떨어져 곤란을 겪고, 동료들과의 관계까지 멀어지면서 느끼실 그 소외감과 불안함이 얼마나 깊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1분만 없어도 안색이 변할 정도라면, 이는 단순한 습관을 넘어 포모나 노모포비아로 인한 심리적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휴대폰의 노예'라 표현하실 만큼 자괴감이 크시겠지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비난보다 작은 통제력의 회복입니다.
    근무 중에는 휴대폰을 서랍이나 가방 등 시야 밖에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방법입니다.
    ​메신저와 SNS의 푸시 알림을 모두 끄고, 정해진 휴식 시간에만 확인하는 규칙을 세워보세요.
    ​식사 시간에는 휴대폰을 자리에 두고 가서, 동료의 눈을 맞추며 짧은 인사라도 나누는 연습이 관계 회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혼자 힘으로 너무 벅차다면 전문 심리 상담이나 관련 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용기 있는 선택입니다. 당신은 휴대폰보다 훨씬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마세요.
  • 익명7
    일상의 리듬이 많이 흐트러졌을 수도 있겠어요
  • 익명8
    직장 업무시간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건 큰  문제네요
    자제력이 필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