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수시로 접속하는데 중독 맞죠?

캐시워크를 시작한지 2년이 넘은 지금 저는 하루일과를 생각해보니 아침에 눈떠서 잠들기 전까지 수시로 캐시워크에 접속해서 방송보기, 캐시톡, 퀴즈, 챈린지. 그리고 이렇게 커뮤니티 활동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캐시워크에 할애하고 소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1원, 2원 쌓아서 목든 만드는게 어렵지만 매일매일 늘어나는 캐시를 보며 습관적으로 접속하는 저

중독맞죠?

세상에 캐시워크 중독이라는 말이 있을까 싶은데.. 지금 이 순간에도 글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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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익명1
    일상 속에서 캐시워크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된 모습이 너무 공감됐어요. 작은 캐시가 쌓이는 재미가 생각보다 큰 동기가 된다는 점도 이해가 됩니다. 중독이라는 표현이 웃기면서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글을 읽으며 저 역시 제 하루를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 익명2
    저도 그래요. 습관적으로 들어오게됩니다. 혹시 바빠서 못들어오면 캐시 낭비했다 생각에 아쉬움을 느끼곤해요
  • 익명3
    저도 엄청 하다가 지금은 좀 내려놨어요
    삭제한 어플도 몇개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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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저도 초창기때는 그랬었는데 제 삶이 너무 없어서 좀 내려 놨더니 한결 좋아졌습니다^_^ 끊을수 없는 캐시워크 중독 맞는것 같습니다
  • 익명4
    정확히는 앱테크 중독일 듯 하네요.
    사실 이 커뮤니티에 들어와있는 많은 분들이 그럴 것 같아요.
  • 익명5
    저도 그래여ㅋㅋㅋㅋ수시로 들어가요ㅠㅠ중독인가요...
  • 익명6
    앱테크 중독 많아요 저도
    조금씩 내려 놓으려 하고 있어요 
    눈도 건강도 해치고ㅜ
    몇푼 벌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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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해오셨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정성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잠들기 전까지, 1~2원을 모으기 위해 퀴즈를 풀고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그 마음은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목적을 넘어선 '성취감' 때문일 거예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독'은 사실 뇌의 보상 회로와 관련이 깊습니다. 조금씩 쌓이는 캐시를 보며 느끼는 소소한 기쁨이 매일의 루틴이 된 것이죠. 하지만 이를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캐시워크는 결국 '건강'과 '활동'을 독려하는 서비스니까요.
    ​다만, 작성해주신 글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 지점이 중요해 보입니다. 만약 캐시워크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일상이 조금 버겁게 느껴진다면, 그건 **'성실한 습관'이 '나를 지치게 하는 굴레'**로 변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중독이라며 자책하기보다, 지난 2년간 성실했던 자신을 토닥여주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는 캐시를 조금 덜 받더라도 '스마트폰 없는 산책' 그 자체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익명7
    ㅎㅎ 우리모두 중독되었네요!
  • 익명8
    저도 앱테크에 빠져서 2-3년을 보냈네요 
    이제는 안 하면 불안하고 힘들어요 
  • 익명9
    저도 자주 들어와요. 중독인가 싶기도
  • 익명10
    하루하루가 생각보다 더 피곤했을 것 같네요
  • 익명11
    캐시워크 중독성은 심각하긴 해요
    즐거운 취미로 접근하니 재미있고 
    캐시 모아서 사용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