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일상 속에서 캐시워크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된 모습이 너무 공감됐어요. 작은 캐시가 쌓이는 재미가 생각보다 큰 동기가 된다는 점도 이해가 됩니다. 중독이라는 표현이 웃기면서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글을 읽으며 저 역시 제 하루를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캐시워크를 시작한지 2년이 넘은 지금 저는 하루일과를 생각해보니 아침에 눈떠서 잠들기 전까지 수시로 캐시워크에 접속해서 방송보기, 캐시톡, 퀴즈, 챈린지. 그리고 이렇게 커뮤니티 활동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캐시워크에 할애하고 소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1원, 2원 쌓아서 목든 만드는게 어렵지만 매일매일 늘어나는 캐시를 보며 습관적으로 접속하는 저
중독맞죠?
세상에 캐시워크 중독이라는 말이 있을까 싶은데.. 지금 이 순간에도 글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