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여기 들어오시는 분중 많운 분들 약간의 중독아닐까 싶어요. 저 포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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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지금 글쓰고 있는것도
중독인걸 알면서도 강박중독에
앱테크 중독에 대한 글을 작성하네요
포인트가 지금보다 더 줄면 중독에서
빠져나올수 있을까요
하던거에 아쉬워서 쉽게 나오지못하고
계속 이러고 있을까봐 걱정되네요
여기 들어오시는 분중 많운 분들 약간의 중독아닐까 싶어요. 저 포함요 ㅠ
저도 그렇답니다. 농치면 내돈 빼앗기는 느낌?...과하죠..내 시간이 더 비싼데
사실 요즘 다양한 앱이 계속 나오면서 다들 앱테크중독이 어느정도있는 것 같아요
저도 앱테크 딱 두가지만 합니다 많이모아서 밥사먹을때좋긴해요
그러게요 ㅜ 정도를 지키기가 참 어렵네요
적은 포인트에 집착하게 되는 마음이 정말 공감되네요. 일상의 즐거움을 위해 시작한 일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잠시 거리를 두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
저도 앱테크 중독이네요 조금씩 줄이려구 노력중입니다 ㅜ
저도 원래 하던거에 남들 하는 것까지 따라하다보니 하루 최소2시간은 앱테크 출첵, 포인트모으기 하고있네요. 늘리긴 쉬워도 줄이는건 너무 힘들어요.
저도 앱테크 5가지나 하다 보니 하루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네요
ㅎㅎ 남들은 그러더군요..그래서 부자되었냐고 ㅎㅎ
이야기하는 것부터가 변화의 시작 같아요
앱테크 중독 모두 공감하는 문제죠 적당히가 참 어려워요 언제나 고민하고 있어요
적은 보상에도 손을 놓지 못하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단순한 집착이 아니라, 그동안 쏟은 시간과 정성이 아까워 그만두지 못하는 '매몰 비용 오류'에 가깝습니다. 포인트가 더 줄어든다면 물리적으로는 멀어질 수 있겠지만, 마음 한구석의 허전함과 강박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앱테크는 '성취감'을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얻는 도구였기에, 보상이 줄어들면 오히려 손해를 메우려 더 많은 앱을 전전하게 될 위험도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포인트의 액수가 아니라 '내 시간의 가치'를 다시 정의하는 일입니다. 지금의 걱정은 이미 변화를 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스스로를 자책하기보다, "오늘 이 시간만큼은 나를 위해 쉬자"며 조금씩 앱 삭제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중독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도 포인트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글을 멈추지 못하는 그 답답한 심정에 깊이 공감합니다. 😥 사실 포인트가 줄어든다고 해서 중독에서 바로 벗어나기는 쉽지 않은데, 이는 이미 뇌가 보상 그 자체보다 '행위를 완료해야 한다'는 강박적인 패턴에 익숙해졌기 때문이에요. 🫂 아까운 마음에 붙잡고 있을수록 작성자님의 소중한 에너지만 계속 소모되어 마음의 짐만 커질까 봐 걱정이 앞섭니다. ✨ 지금의 아쉬움은 '내가 그동안 들인 시간'에 대한 보상 심리일 수 있으니, 스스로에게 "그동안 충분히 열심히 했어"라고 마침표를 찍어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한 번에 다 그만두기 힘들다면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는 절대 앱을 켜지 않는 '오프라인 시간'을 단 10분이라도 지켜보며 서서히 주도권을 되찾아보세요. 포인트라는 작은 숫자보다 작성자님의 자유로운 일상이 훨씬 더 값지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숫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누리시길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