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운동이라 다행이지만 다만 춥거나 비올때는 실내 운동하시고 무릎은 평지를 걷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을 지키는것도 건강한 방법으로 몸을 위하면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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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떤일이 있어도 하루 만보 이상 걸어야 됩니다.
주로 매일 뒷산을 다녀오고요.
비나 강풍이 불어 날씨가 안 좋으면 집 주변 공원이라도 우산을 쓰고라도 걸어야해요.
산을 거의 매일 오르락내리락 많이 걷다보니 무릎도 무리가 와 주사도 맞았고요.
그래도 걷기를 못하면 웬지 죄 짓는거 같고 불안해 저꾸 나가게 되네요.
운동이라 다행이지만 다만 춥거나 비올때는 실내 운동하시고 무릎은 평지를 걷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을 지키는것도 건강한 방법으로 몸을 위하면서 하셔요
운동중독이 좋아 보이는데 무릎에 주사까지 맞으실 정도면 무리 안가는 홈트로 바꿔보세요
겨울에는 운동잘못하면 다칠수있으니 조심하시기를
운동중독이라니..그래도 다른 중독과는 달리 건강한 습관인 것 같아요
지금의 저로써는 부러운 중독이네요
주사까지 맞을 정도라면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겠어요. 실내운동 기구를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건강해지려고 시작한 운동인데 오히려 몸을 아프게 하고 계신 건 아닌지 걱정돼요. 하루쯤은 내 몸에 '휴식'이라는 선물을 주며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동 중독이라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건강에 무리는 가지 않도록 하세요ㅜ
뭐든지 적당한 게 좋은 것 같아요. 무릎에 무리가 가지않게 걷는걸 조금 줄여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운동은 너무 좋은거지만 심한 중독같아면 조금씩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느껴져요
좋은 중독은 인정이죠, 완전 공감돼요
운동 중독은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중독일까 했는데 주사를 맞으며 만보 이상을 걷는 것은 좀.. 숫자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비바람을 뚫고서라도 나가야만 하는 그 간절함은 단순히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을 넘어, 이미 님에게는 강박적인 의무감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무릎 주사를 맞으면서도 산을 오르는 것은 몸이 보내는 살려달라는 신호를 외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걷지 않으면 불안한 그 마음은 사실 건강해지고 싶은 마음보다, 쉬는 법을 잊어버린 마음의 불안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지금 님에게 필요한 것은 '걷기'가 아니라 '멈춰도 괜찮다'는 스스로의 허락입니다. 무릎 통증은 휴식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왜 걷지 않으면 죄책감이 드는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세요. 무릎에 무리가 덜 가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명상으로 '움직임'의 형태를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는 만 보 대신, 고생한 무릎을 위해 따뜻한 찜질을 하며 쉬어보는 건 어떠신가요?
무릎에 주사를 맞을 정도로 통증이 있는데도 우산을 쓰고 산을 오르시는 그 마음이 얼마나 절박하고 무거우실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 '만보'라는 숫자를 채우지 못했을 때 느끼는 죄책감과 불안함은 단순한 운동 열정을 넘어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까지 외면하게 만드는 **'운동 강박'**의 모습인 것 같아요. 🫂 건강해지기 위해 시작한 걷기가 오히려 내 몸을 해치고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굴레가 된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 걷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 같다는 생각은 작성자님의 잘못이 아니라, 뇌가 정해진 규칙을 지켜야만 안심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무릎 건강을 위해 '만보'라는 수치 대신 '오늘은 무릎이 편안한가?'라는 질문으로 기준을 조금씩 바꿔보는 연습이 꼭 필요해 보여요. 비가 오거나 몸이 힘든 날에는 하루쯤 쉬어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며,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럽게 안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님의 소중한 무릎과 마음이 다시 평온해지기를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