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4가지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하지만 온종일 바쁘시면 좀 더 줄여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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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앱테크로 인해 왠종일
폰을 손에서 놓치를 않는걸 보면
앱테크 중독같아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케시워크
모두의 챌린지를 시작으로해서
언니의 파우치
지니어트
토스
4가지 하고 있는데요,
왠종일 너무 바쁩니다,
이런나 괜찮은지 고민입니다,,
앱테크 중독일까요?
4가지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하지만 온종일 바쁘시면 좀 더 줄여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앱테크 잘하는데 공감가요ㅜㅜ
조금씩 쌓이는 포인트 숫자보면 끓기 힘들어요,
저랑 같으시네요 저는 5가지에요 메모리워드까지 하다 보니 바쁘네요
아,,저도 메모리워드가 빠졌네요,^^ 저도5가지네요,
앱테크도 적당히 하는게 좋은것 같더라고요 이런것도 중독같아요ㅠ
포인트 욕심때문에 계속 하게되요,
앱테크 벗어날수 없는것같아요ㅎㅎㅎ
맞아요,,
4개는 그나마 낫네요 여기 앱테크 하시는 분들 엄청나네요 ㅠ
저도 다른분 게시글 보고선 놀랬어요, 모르는 앱이 많타라고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한번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힘들더라구요 ㅜ 저도 고민되네요
정말 빠져나오기 쉽지 않네요,
소소하게 돈을 버는거에 중독이 되신거 같아요.다시 과하게 하시면 건강에 해로워요
공감합니다,
저도 앱 테크 중독인 것 같아요 ㅠ ㅠ
저랑 비슷한가요?
적은 금액이라도 차곡차곡 모으려는 성실함이 대단하시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쁜가 하는 회의감이 들어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현재 겪고 계신 증상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앱테크 중독 혹은 디지털 강박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앱테크의 본질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소소한 기쁨이어야 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앱이 님의 일상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노동력과 집중력을 쏟는 시간에 비해 보상이 적다면, 그것은 수익이 아니라 심리적 비용이 더 큰 상태입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일상의 주도권을 조금씩 되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우선순위 정하기: 수익률이 낮거나 피로도가 높은 앱 1~2개는 과감히 삭제하기 시간 제한 두기: 식사 후 10분만처럼 특정 시간에만 집중해서 하기 스마트폰 없는 시간 갖기: 산책이나 독서 등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 만들기 님은 충분히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다만, 그 귀한 에너지를 조금 더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곳에 나눠 써도 괜찮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
어떤분은 30개 이상을 해서 고민이라고 하던데요 그 분에 비하면.. 그래도 고민이면 이용시간을 좀 줄여봐야겠어요
그런가요? 나를 위한 시간시간 늘려야겠어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여러 개의 앱을 돌리느라 온종일 폰을 놓지 못하신다니, 일상이 앱테크에 점령당한 듯한 피로감이 정말 크실 것 같아요. 😥 푼돈을 모으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바쁘다'고 느끼실 정도로 주객전도가 되었다면 이는 분명 앱테크 의존 및 중독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고작 몇십 원, 몇백 원을 위해 소중한 하루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계신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시점이신 것 같네요. ✨ 앱테크는 부가적인 즐거움이어야지, 삶의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지금 하고 계신 4가지 앱 중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것부터 하나씩 과감히 삭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비워진 그 시간에 폰 화면이 아닌 창밖 풍경을 보거나 가벼운 명상을 하며 뇌에 진짜 휴식을 선물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숫자가 올라가는 기쁨보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기쁨이 더 커지기를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할게요! 🍀
조금씩 줄야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