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떤 음식이든 야식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특히 라면은 염분수치도 높잖아요. 좋을것은 없을듯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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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라면은 잘 먹지않고 밤 늦은 시간에 라면을
끊여먹는데 정말 내가 봐도 중독인것 같아요
이트ㄹ에 한번씩 저녁 10시 넘어서 먹는데
정말 맛있어요.. 이거 좋은 걸까요?
몸의 변화도 특별히 없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달 덩어리처럼 동글 동글 해져요
어떻게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어떤 음식이든 야식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특히 라면은 염분수치도 높잖아요. 좋을것은 없을듯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야식도 어찌 보면 습관인 것 같아요. 본인이 의지를 갖고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정말 늦은 저녁에 딱 출출할때 먹는 야식은 정말 너무나도 행복해서 줄일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참다가 터지면 엄청나게 먹어서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거 같고요 넘 힘든 일입니다 야식 끊는다는 것은요
조금씩 밤에는 안 먹고 자려고 노력을 해야겠어요. 그러다 보면 점점 안 먹게 되겠죠
야식은 다 몸에 안좋죠 라면도 건강을 위해 홧팅입니다
라면 맛있죠. 저도매일땡겨서 힘들어요
라면을 안사고 멀리하면 되는거 같은데
라면 참 맛있죠. 늦은시간에는 줄여야죠
야식은 습관도 있는 것 같아요. 결단이 필요해요
라면은 정말 끊기 어려워요 ㅜ 좀일찍 먹고 소화시키면 어떨까요
저 역시 한동안 멸치 칼국수에 빠졌다가 요즘은 진짬뽕에 꽂혀서 자주 먹고 있어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라면중독 강력하죠 야식도 중독이니 좀 가벼운 식단 (두부 방토 달걀 야채) 이 좋을 것 같아요
야식은 진짜 습관이더라고요. 한번에 끊기 어려우시면 서서히 줄여나가 보시면 어떨까요
조금씩 줄여보세요 건강에 안 좋으니깐요
늦은 밤, 보글보글 끓인 라면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정말 쉽지 않죠. 고단한 하루 끝에 먹는 라면은 단순한 끼니를 넘어 나에게 주는 '보상'처럼 느껴지기에 더 맛있고 중독적일 거예요. 그 행복한 기분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침마다 얼굴이 달덩어리처럼 붓는 이유는 라면의 높은 나트륨 때문입니다. 나트륨이 체내 수분을 붙잡아두어 붓기를 유발하는데, 당장 큰 변화가 없더라도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고혈압이나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배고픔이 심하다면 우유 한 잔이나 견과류, 방울토마토로 허기를 먼저 달래보세요. '라면 먹는 시간' 대신 좋아하는 영상 시청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도저히 참기 힘들 땐 국물은 마시지 않거나, 스프를 반만 넣고 채소를 추가해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꺼번에 끊기보다는 '이틀에 한 번'을 '삼일에 한 번'으로 서서히 늘려가며 나를 돌봐주는 건 어떨까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걱정되겠네요 일찍 자는방법밖에 없겠네요
밤늦게 끓인 라면의 그 치명적인 유혹, 저도 잘 알아서 작성자님의 마음이 십분 이해됩니다! 🍜 밤 10시에 먹는 라면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보상이자 유일한 즐거움이었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아침마다 '달덩이'처럼 부은 얼굴을 보며 느끼시는 그 찝찝함과 건강에 대한 걱정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 야식 라면은 높은 나트륨과 탄수화물이 몸의 수분을 붙잡아 붓기를 만들고, 반복되면 위장 건강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 '좋은 중독'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 줄여보고 싶다면 당장 끊기보다 **'라면의 대체제'**를 찾거나 조리법을 조금씩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 면을 반만 넣고 채소를 듬뿍 추가하거나, 정 배가 고플 땐 따뜻한 우유 한 잔이나 가벼운 단백질 간식으로 위장을 달래보세요. 🌸 야식의 즐거움보다 아침에 가뿐하게 눈을 뜨는 상쾌함이 작성자님께 더 큰 행복이 되길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