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

나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으려고 해도 자꾸 다시 집어 들게 된다.

잠들기 전까지 화면을 보다가 수면 시간이 줄어든 날이 많아졌다.

해야 할 일이 있어도 알림이나 영상 하나에 집중이 쉽게 끊긴다.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무의식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 습관 때문에 피로가 쌓이고 하루가 허무하게 지나간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요즘은 이 상태가 스마트폰중독이 아닐까 스스로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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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특히 잠들기전까지 폰을 놓지 못하다보니 수면의 질이 나빠지더라구요 ㅜㅜ
  • 익명2
    무의식적으로 찾게되지요.
    저도 걱정입니다
  • 익명3
    앱테크로 폰 중독이라
    몸이 나빠져서  줄이고 있어요 ㅜ
  • 익명4
    무의식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한다는 구절이 딱 맞아요
    저도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