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이 앱테크에 중독이 된 것 같아요. 고민 글에도 앱테크 중독의 글들이 많이 있네요. 저도 앱 테크를 한다고 하루에 만 보씩 걷고 캐시톡하고 이래저래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어요. 정말 이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것도 중동인 것 같아요. 한 번 하니까 끊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