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앱테크 중독

티클모아 뭐라도 사먹어보자하고 앱테크를 시작했었어요 

가벼운마음으로 시작했던건데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아침에 눈을 뜨고 잘때까지 앱테크하는 시간이 비중이 높아요 

시간대비하면 많이 모이는것도 아닌데  안 하면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 하고 있어요

앱도 열개 넘개 설치해서 폰도 공간이 없어서 버벅거리고 버거워하고 있어요

폰 사용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눈뜨고 있는 동안 계속 하네요 

전자기기 보지 않으면 뭘 하고 시간을 보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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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저도 마찬가지인듯요 안해야지 하면서도 쉽게 자제가 안되어 걱정입니다
  • 익명2
    앱테크는 끊기 정말 어렵네요 ㅜㅜ
    중독이 맞아요 ㅜ
  • 익명3
    완전 공감하네요.
    저도 눈뜨면 휴대폰부터 들고 설친답니다~^^
  • 익명4
    나중에 핸드폰 수리비용이 더 나올수도있어요..
  • 익명5
    나를 갉아먹는 순간 피로해집니다
    과감하게 몇개는 삭제 해보심이 좋겠어요
  • 익명6
    저도 똑같아요. 소득 별로인건 과감히 삭제하심이
  • 익명7
    앱테크 중독이 삶을 피곤하게 해요
    잠자는 시간도 쪼개서 하고 있으니
    끊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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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818채택률 4%
    사실 앱테크는 '성취감'을 주기에 중독되기 쉽습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눈에 보이는 숫자가 올라가면 내가 부지런히 살고 있다는 착각을 주거든요. 하지만 지금 느끼시는 피로감은 내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가 단돈 몇 백 원에 팔리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조금씩 일상을 되찾기 위해 이런 시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익 하위 앱 삭제: 효율이 가장 낮은 앱 3개만 먼저 지워보세요. 폰도 숨을 쉬어야 하듯 님의 마음에도 빈 공간이 필요합니다.
    ​오프라인의 즐거움 찾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10분만 창밖을 보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디지털 숫자가 주지 못하는 평온함이 분명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하지 않아도 손해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님의 눈 건강과 여유로운 아침 시간은 그 어떤 포인트보다 훨씬 가치 있는 자산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