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한동안 앱테크 엄청 했는데 어플 싹다 삭제하니까 안하게되더라구요
작년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되는 상황에서
시작한 앱테크!
어떻게 보면 내 일상의 많은 것에 바꾸어 놓은듯 합니다.
처음엔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된 농작물 키우기를 시작으로. 건강에 좋은 만보 걷기!
걷기 앱 까지 시작하게 되며 일상의 반 이상이 앱테크로 시작과 끝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눈을 뜨면 서부터 시작!
자기 전까지..ㅠ
조금 내려놔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요.
다시 일을 시작해야. 앱테크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