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캐시워크로 엡테크를 시작했는데 중독성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언젠가 걷기부터 시작하는 앱테크가 모이고 모여 이제 댓글을 쓰고 글을 쓰고 걷기도 하고 특정 장소를 찾아다니는 앱테크까지 엄청 많이 늘어나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었는데요.
이제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만족스러울 정도로 포인트가 모이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예요 곧 종일 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클릭을 하느라고 말이죠 일과 시간 내에 핸드폰을 손을 놓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졌고 사람들과의 즐거움 모임 자리에서도 계속 핸드폰을 클릭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줄이려고 생각은 하는데 참 쉽진 않네요
과연 이 끝없는 앱테크의 늪에서 어찌 빠져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