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 저도 그래요 70프로 까지 내려가면 불안불안!사무실에서 늘 충전하고 보조밧데리 2개는 필수!!!
저는 참 강박증 같지 않은 강박증을 갖고 있어요
전 휴대폰 밧데리가 100% 아니면 맘이 흔들리고 초초해 지네요 사무실에서는 계속 휴대폰을 충전 시키고 있고 외출중에는 보조 밧데리를 계속 꽂고 다닙니다
또 지방이라두 가게되면 보조밧데리 5개는 기본으로 갖고 다니고 가방한쪽에는 케이블선이 한가득 언제 어디서 라두 충전할 수 있도록 만발의준비을 해 가지고 다닙니다 100%에서 단 5%만 빠지는 95%부터는 서서히 마음이 쪼려오며 안정을 못 찾네요 이런내 모습이 참 한심스로운데도 어쩔수가 없네요 이런 나는 무슨 강박증 이라고 해야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