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문단속시 몇번이나 확인 하는습관을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확인 또 확인하는 확인 강박증이 고민입니다
문단속 가스밸브 확인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지갑 확인하는 것 까지 확인의 연속입니다
가스밸브는 가스차단 타이머 설치로 어느정도 해결했고 문단속은 보조장치 설치로 조금은 마음이 편해진 상태지만 (외출할때 확인하고도 찜찜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요즘 제일 신경 쓰이는 것은 과도하게 지갑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강박입니다
집에는 내 지갑에 손을 댈 사람이 없는데도 몇번씩 지갑 속 카드를 확인하는데 카드 사용 후에는 그 빈도가 더 심해집니다
길을 걷다가도 뒤적거이며 확인을 반복하는 확인 행동,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