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35
요런강박도 있군요 힘드시겠어요ㅠㅠ
저는 책상 위에 있는 물건들이 일렬로 정돈되어 있지 않으면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신경이 쓰여요.
누가 제 물건을 살짝만 건드려도 불안감이 밀려와서 다시 제자리에 완벽하게 둬야만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런 강박적인 성격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예민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서 고민이 많아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 마음속에 담아둔 고민을 이번 기회에 털어놓아 봅니다.
이런 강박적인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