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앱테크는 한번 잡으면 놓기 힘들어요 ㅜ 종류를 줄여보는 것도 효과 있긴해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저는 앱테크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눈뜨자 마자 출석체크에서 부터 시작해해 퀴즈 문제까지 정리 하다보면 아침 운동 하러가는 시간도 맞추기 어려울정도입니다 꼭 그시간에 해야 하는것도있지만 마음속에 지금 안하면 안돼하는 강박 증세 비슷한걸까요 손을 멈추지를 못합니다
가끔은이런 내가 한심하고 부족해 보이는데 매일 또 같은일을 반복 하고 있는 나자신을 보면 이것도 병인가 싶습니다
앱테크는 한번 잡으면 놓기 힘들어요 ㅜ 종류를 줄여보는 것도 효과 있긴해요
저도 그래요 안해도 그만인데 습관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안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놓지를 못해요
저도 그렇습니다. 앱테크 강박을 어찌 극복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그 마음 이해합니다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빼기더라고요 그래서 몇개만하고 정리했어요
이것도 중독 이지요 저도 중독 이여서 걱정 되네요
저도 앱테크 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 너무나 고민이에요 얼마 되지도 않는 소득 때문에 너무 매달리는 기분이네요
저도 내려놓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늘~ 캐시크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좀 내려논것 같아요 글쓴님도 그렇지만 저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것 같습니다
앱테크 몇가지만 해도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하지만 포기가 쉽지 않죠
저도 그래요 이젠 습관화가 돼버려서 ᆢ
아침의 소중한 시간을 앱테크에 쏟으며 자책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실 이건 단순한 게으름이나 부족함의 문제가 아닙니다. 앱테크 시스템은 우리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금 안 하면 손해'라는 심리를 자극하는 포모증후군과 작은 성취감을 즉각 주는 보상 방식 때문에, 이성적으로는 멈추고 싶어도 뇌는 '더 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일종의 디지털 강박 상태에 가깝습니다. 한정된 시간을 쪼개어 성실하게 살아보려는 마음이 앱테크라는 수단을 만난 것뿐입니다. 당신은 한심한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 싶어 하는 에너지가 많은 사람입니다. 다만 그 에너지가 지금은 효율이 낮은 곳에 집중되어 있을 뿐이죠. 가장 중요한 운동을 '보상' 앞에 두어 순서를 바꿔보세요. 수익 대비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 앱 3가지만 먼저 지워보세요. 당신은 앱 속의 포인트보다 훨씬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앱테크에 벗어나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지금도 새해 명언 어저까지였는데 올리지 못했네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와 하고 있어요 미친거죠 단단히 마음을 먹어야겠어요 ㅠㅠ
말씀만 봐도 하루 시작부터 마음이 얼마나 바쁜지 느껴져요. 앱테크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지금 안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손을 멈추지 못하는 상태**가 스스로를 많이 소모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이건 의지 부족이나 한심함의 문제가 아니라, 불안을 잠시라도 줄이기 위해 반복 행동에 매달리게 되는 패턴에 가까워 보여요. 병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지만, 분명 지금은 **나를 편하게 해주기보다 더 쫓기게 만드는 습관**이 된 건 맞는 것 같아요. 당장 다 끊으려고 하지 말고, “아침 운동 전엔 출석체크 2개까지만”처럼 **물리적인 제한 하나**만 정해보세요. 처음엔 불안해도, 안 했는데도 하루가 망가지지 않는 경험이 쌓이면 손이 조금씩 느슨해집니다. 지금의 반복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성실하고 놓치기 싫어하는 성향에서 나온 거예요.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내가 지금 너무 긴장한 상태구나** 하고 알아차려주는 것부터가 이미 중요한 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