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래요 정리 안 해놓고 외출 하려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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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불안새서 자꾸 정리하는 습관부터 실천이되는것 같아
나의 행동에 피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금이라도 지저분하면.
차량안에 정리가 안되어 인을때면 빨리치우고
치우지않으면 성격까지 민감해지는것 같아
저만 그럴까요.?
힘드네요
저도 그래요 정리 안 해놓고 외출 하려면 힘들어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지저분한걸 보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ㅠㅠ
정리하는 습관은 좋죠 반복적인 면만 고칠수 있다면 좋겠어요
저는 계속 어지르고 산만해서 문제인데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부럽네요
저도 똑같이 하는데요^_^ 너무 심하게 그런거 아니면 고친다고 생각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_^ 저도 똑같은 증상인데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 한답니다^_^
저도 똑같은 강박이 있는데 정리정돈이 그래도 전 맘편합니다
저는 좀 느긋한성향이라 어느정도 더 어지러워지믄 치워요ㅋ
그렇게 느끼시는 분,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정리가 안 된 상태가 뇌에 “위험 신호”처럼 들어와서, 치워야만 숨이 놓이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정리를 안 하면 불안이 커지고, 그 불안이 예민함으로 튀어나오는 거고요 😔 문제는 성격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긴장을 진정시키는 방식이 ‘정리’ 하나로 굳어졌다는 점**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피곤해하는 것도, 그만큼 혼자서 계속 긴장 상태를 버티고 계셨다는 뜻일 수 있어요. 당장 다 내려놓으려 하기보다, “지금은 일부러 안 치워도 괜찮다”는 연습을 아주 작은 것부터 해보셔도 좋아요. 예를 들면 차 안 한 구역만 하루 놔두기처럼요 🚗 불안은 처음엔 커져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줄어드는 성질이 있어요. 지금까지 너무 오래 혼자 애써오셔서 더 힘드신 거예요, 정말요 🌿
주변의 무질서가 마음의 불안으로 이어져 늘 정리해야만 직성이 풀리시는군요. 깔끔한 습관은 분명 장점이지만, 쉬어야 할 공간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까지 신경을 쓰게 되니 스스로도 무척 지치실 것 같습니다. 결코 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심리학적으로 공간의 질서는 마음의 통제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 주변이 어지러우면 내 삶이 통제되지 않는다는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정리를 통해 그 불안을 해소하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죠. 하지만 '정리'가 목적이 아닌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수단'이 되면,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굴레에 빠지기 쉽습니다. '차 안의 작은 쓰레기 하나는 내일 치워도 안전하다'는 작은 허용부터 시작해 보세요. 물건을 치우기 전, "지금 내 마음이 무엇 때문에 불안한가?"를 먼저 질문해 보세요. 가장 소중한 정리 대상은 물건이 아니라 바로 님의 지친 마음입니다. 오늘은 완벽한 정리보다, 조금은 어질러진 상태에서도 나를 다독여주는 연습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