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꼼꼼하신거 같은데요 저도꼼꼼해서 계속 확인 하는 습관이 있어요
언제부턴가 무엇이든 쓰고 제자리두기를 강박처럼 하면서 가족들에게도 잔소리를 하네요. 제자리에 둬야 다시 쓸때 찾아 헤매지 않는다고.
확인하고 또하는 강박도 있어서 청소준비 하고 외출할때 욕실 베란다의 문닫힘이 잘됐는지 엘리베이터 타기 직전에 다시 현관문 열고 획인 ㅠㅜ
로봇이 베란다나 욕실로 들어가면 나오지는 못해서 꼭 문을 닫아야 하는데 매번 확인하고 또하는 강박증!!
습관일까도 생각해 봤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는게 강박증 같아요
식구들이 확인 했다고 하는데도 다시 가서 확인해야 안심이 돼요
그냥 나가면 계속 신경이 쓰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