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불안 감이 들때 이런 행동이 있으시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많아요
옛날부터 손톱을 깨무는 습관이 있었는데 요즘에도 계속 손톱을 깨물게 됩니다.
긴장하거나 생각이 많아질 때는 더 자주 그러고 멈추려고 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손도 깨물고 있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행동도 강박증상에 해당하는 건지 궁금해요.
손톱 깨문 후에는 깨물면 안 되는데 하고 후회하면서도 또 반복하면서 깨물고 그런 저도 스스로도 약간 답답하네요
혹시 이런 손톱 깨무는 행동이 강박 행동의 한 종류라면 방치하면 더 심해질까요?
비슷한 강박증상 겪으신 분들 있으시면 어떻게 줄였는지,고치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