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두번 세번 확인 하는 습관 좋은신데요 메모 해보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전 하루를 시작할 때 늘 무난하게 시작하기도 하고, 익숙한 공간에서 시작을 하는지라 늘 하던 패턴대로 하다가 오늘 이걸 했는지 안했는지가 헷갈리기 시작하면 두 번이고 세 번이고 다시 확인하고 잘 마무리 되어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이런 강박도 강박이겠죠?
체크를 해도 헷갈릴 땐 되게 헷갈리더라구요.
이럴 때는 사실 사소하게 지나가도 되는, 방을 쓸었는가 안쓸었는가, 방금 물건을 정리하고도 내 물건이랑 비슷한 게 방바닥에 있는데 내가 안 챙겨뒀나 하고 다시 확인한다던가....같은건데 너무 강박적인 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