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럴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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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원두를 갈아 커피 마시는
것을 즐겨서 외출하기전에 꼭 마셔요
일찍 마시면 몇번이나 커피 머신 전원코드
뺀걸 확인해서 문제없는데 급하게
외출하거나 여행갔을때는 코드 뽑고
온게 맞는건지 불안해서 어찌한줄
몰라 사람들과 대화하면서도 계속
신경쓰여서 대화에 집중못한적도
있어요 이런것도 강박일까요
저도 그럴때 많아요~~~
좋아하는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이 확인에 대한 불안 때문에 오히려 작성자님을 괴롭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여행지나 모임 장소에서도 즐거워야 할 시간에 마음 한편으로는 계속 콘센트 생각에 사로잡혀 대화에도 집중하지 못했을 작성자님의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지 충분히 공감이 가요. 😢 분명히 뽑았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계속해서 의심하게 되는 증상은 확인 강박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불안이라는 감정이 작성자님의 소중한 현재를 자꾸만 앗아가고 있는 상태예요. 이런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외출 전 코드를 뽑는 순간을 하나의 특별한 의식처럼 만들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코드를 뽑고 나서 그 빈 콘센트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사진 한 장 찍어두거나, 뽑은 플러그를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오늘의 커피 타임 종료!"라고 크게 외치며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불안이 몰려올 때마다 미리 찍어둔 사진을 확인하거나 아까 크게 외쳤던 자신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나는 이미 안전하게 정리했어"라고 작성자님 스스로를 안심시켜 주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님의 꼼꼼함은 분명 안전을 지키는 훌륭한 자산이지만, 이제는 그 마음이 작성자님을 힘들게 하지 않도록 조금은 너그럽게 자신을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 사진 한 장의 확실한 증거가 작성자님의 불안을 잠재우고 다시 사람들과의 즐거운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 작성자님이 불안의 무게를 내려놓고 다시 향긋한 커피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아침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곁에서 돕겠습니다! 🌸
저도 그런 적 많아요. 누구에게는 그런 습관이 있는 것 같아요
안전에 관련된 거니 여러번 확인하는 건 좋지만 남들과 대화하면서도 집중 안 될 정도는 조금 과한 것 같아요ㅠ 확인 후 메모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어떨까요?
요즘은 코드 뽑지 않아도 되는 제품 많아요 바꾸시면 부담감 덜수 있을거여요
무언가를를 확인 하는 습관은 나쁘지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나갔다 다시 들어가는ㅠㅠ
계속 신경쓰이는거 보다는 그 뒷일에 지장이 있다는게 문제일듯요. 현관문에 체크리스트 붙이시고.. 외출후에는 잊고 볼일 보시도록 노력해보세요~
공감입니다~~ 저도 확인강박이 있어요ㅜ엄청불안하죠
저도이런경우가있습니다
저는 폰을 풀로 충전시켜두면 모든 전원다끄고 자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