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랑 같네요 저도 확인하고 또 하고 모든문 확인을 그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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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출할 때 문 닫힘 확인 강박 증상이 있어요.
한번만 하고 외출해도 되는데 엘리베이터 잡아놓고 탈때도 다시한반 문 닫힘 확인 강박 증상을 여러번 반복해요ㅜㅜ
장기간 외출이면 이런 강박증상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문 닫힘이 확인되었는데도 여러번 문닫힘을 확인하는 강박증상이예요ㅜㅜ
저랑 같네요 저도 확인하고 또 하고 모든문 확인을 그리 하네요
엘리베이터를 잡아두고도 문 앞으로 다시 달려가야만 하는 그 초조함과 불안함, 얼마나 마음을 지치게 하는지 정말 공감해요. 😭 분명히 잠긴 걸 확인했는데도 머릿속에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 건 작성자님의 기억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마음의 불안이 기억을 자꾸만 의심하게 만들기 때문이에요. 특히 장기간 외출일 때 더 심해지는 건 그만큼 집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감이 크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럴 때일수록 확인 횟수를 줄여줄 확실한 **'시각적 증거'**가 필요합니다. 🏠 문고리를 흔드는 장면이나 잠금장치가 돌아가 있는 상태를 **'스마트폰 동영상'**으로 딱 한 번만 촬영해 보세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불안이 올라올 때 그 영상을 다시 확인하는 연습을 하면, "내 눈으로 직접 봤다"는 확신이 뇌에 전달되어 다시 내리는 발걸음을 멈추게 해 줄 거예요. 📱 만약 영상으로도 부족하다면, 문을 잠그면서 "잠금 완료!"라고 크게 외치는 청각적 자극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기억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강박은 완벽하게 이기려 하기보다 이런 도구들을 활용해 조금씩 '불안과 거리 두기'를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작성자님의 외출길이 조금 더 가볍고 평온해질 수 있도록 제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가스불과 현관문은 함께 콤비로 오죠 확인을 반복하는 성격 그러다 하나씩 더 늘고 있어요
이거는 저도 수시로 확인 하네요. 안전과 관련 되기 때문에 더 그런 거 같아요.
저 역시 벨브나 문 선풍기 스위치등 자꾸만 불안함을 느낍니다
외출할때 문단속은 언제나 더 챙기게 되더라구요 ㅜㅜ
저도 같아요. 문도 확인하고 가스 불도 확인하고. 나쁜 건 아닌 것 같아요
외출할 때마다 문앞에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정말 힘드셨겠어요. "이미 닫힌 걸 봤는데 왜 자꾸 불안할까" 하는 마음에 스스로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으시죠? 특히 장기 외출처럼 책임감이 커지는 상황에선 그 불안이 더 무겁게 다가오는 건 당연한 반응입니다. 이런 강박 증상은 완벽하게 확인하려는 마음보다는, 불확실성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뇌의 신호에 가깝습니다. 스스로를 자책하기보다 '지금 내 뇌가 안전을 위해 과하게 경보기를 울리고 있구나'라고 먼저 다독여주세요.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는 작은 팁을 드리자면 문을 잠글 때 "문 닫혔다!"라고 크게 외치거나 손뼉을 한 번 치는 식의 감각적 자극을 남기면 나중에 기억을 떠올리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현관문을 잠그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두세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불안이 엄습할 때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확인 욕구를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