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두 손잡이는 안 잡으려고 그래요^^ 깔끔한 성격이신듯^^
코로나 이후부터 생긴 습관인데요. 어디에 가든 문 손잡이를 잘 안 잡으려고 하고 꼭 잡아야 하는 경우에는 휴대용 장갑을 끼고 잡아요. 왠지 문 손잡이에 바이러스나 균이 많을 것 같아서요.
문 손잡이 뿐만 아니라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손잡이를 잡을 때도 꼭 장갑을 끼고 잡아요.
혹시라도 급한 상황에서 맨손으로 손잡이를 잡은 경우에는 손소독제를 꼭 사용하고요.
이렇게 문 손잡이에 바이러스나 균이 있을 것 같은 생각에서 벗어니지 못하고 혹시라도 만지거나 잡으면 너무 찜찜한 느낌이 드는 이런 상황은 강박 때문일까요?
이 정도면 강박인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