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뜯기

아이가 10살 초딩인데 손톱 끝을 살이 보이게

바짝 깎습니다. 손가락 끝에 살이 조금이라도 튀어나와 있는 꼴을 못봅니다.

손톱깎이를 달고 살아요. 어디를 가야하는데 손톱 손질해야 한다고.. 다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씻고 자야 할 시간인데도 손톱손질 다 하고 자야 합니다. 

강박증이 생긴 원인이 학교생활  하면서 긴장을

많이 하고 원래 예민한 성격이다 보니 생긴 것 같긴해요

기다려 줘야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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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아이 개강이에요
    너무 깊게 자르지 않게만 해주세요
  • 익명2
    손톱에 집착을 하나봅니다
    더 크면 나아질까요ㅎㅎ
  • 익명3
    손톱 물어뜯는 게 참 고쳐주고 싶어요 
    제 지인도 심했거든요 ...ㅜㅜㅜ
  • 익명4
    그럼요 기다려줘야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