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맡은 일에 대한 강박증

회사에서 제게 맡겨진 일에 대한 강박 관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초기 계획 수립에서 정해진 일정과 완성도에 대한 업무 강박증은 누구나 있겠지요?

근데 저는 다른 사람들 보다 심적 압박이 더 심한 듯합니다.

예를 들어, 일정에 대해 팀원들의 헤이한 생각이 있다면, 참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하기로 했으면 무조건 해야한다는 생각이 저를 짖누를때가 많아요. 그래서 일정 달성을 못 할것 같으면 주말에도 나와서 조율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업무 완성도 측면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으면 잠도 잘 오지 않느 편이구요.

좀 편하게 하라는 동료들의 조언도 많지만, 스스로 마음 다지기가 생각데로 잘 않되네요.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것 같아 이런 저의 성향을 어떻게 하면 조화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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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러시군요 그럴 때면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 익명2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학생때부터 팀플할때 맘고생이 많았어요ㅠ 그래서 팀으로 하는 직업보다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는 직업을 선택했구요. 모르는척, 안보이는 척의 기술이 필요한 것 같아요
  • 익명3
    책임감이 강하신 스타일이신가봐쇼
    힘들때도 있겠늡니다
  • 익명4
    아무래도 회사일은 시간을 다투는 일이라 더 스트레스가 심했을거 같네요..
  • 익명5
    저도 저에게 맡겨진 일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어요 
    무조건 바로바로 해내야만 마음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