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강박

사실 누구보다 가만히 늘어져서 뒹굴거리는 걸 좋아하는데,

 

자꾸만 뭐라도 해야 할 거 같은 강박이 생깁니다

 

물론 주말이나 열심히 일하다 잠깐 쉬는 휴식에는

 

큰 강박을 느끼지 않지만, 방학이나 긴 휴일같은 날에는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강박이 생겨요 ㅠㅠ

 

물론 결론적으로는 뭐라도 해서 남는 게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너무 불안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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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저도 쓸데없이 부지런한 성격이라 가만히 있질 못해요. 주변에서 가만히 좀 있으라고..ㅎㅎ 몸 움직이지 않으면 댓글다느라 손가락이라도 움직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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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작성자
      앗 진짜 저도 공감되네요
      항상 번아웃이 오기도 해요 ㅠㅠ
  • 익명2
    가만히 있는게 더 불편하신가봅니닿 ㅎ
    저도 계속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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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작성자
      넵 맞아요 오히려 더 불안하고
      그러더라구요 강박느낌...
  • 익명3
    휴가나 방학일땐 다들 의미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어해요...강박까지는 아닐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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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작성자
      맞아요 그건 그렇긴 한 거 같아요
      하지만 쉬는 시간도 필요할 거 같아요
  • 익명4
    저도 무언가를 자꾸만 해야만 할 것 같은 
    바쁘게 지내야만 하는 강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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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작성자
      그쵸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