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난 운동에 집착을 하는편인다.매일 등산을 다녀오고  주중에 이틀 수영을 하고 일요일도 수영을 한다.남표니는 운동도 많이 하면  중독된다는데 내가 그런거 같다.태풍이 불지 않은 이상은  등산을 다니고 슝장을 다녔고  겨울 한파도 내려도 다녔다.어쩌다 날씨나 급한일로 운동을 가질 못 할 경우는 후회하고 하루가 지루하면서 짜증이 늘고 늦은 저녁에라도 러닝을 하고 와야 한다.남표니는 운동을 너무 많이 해도 염증이 생기고 오히려 더 피곤하다고 하는데 언제까지 운동을 해야하나 싶으면서도 안가면 불안하다.이것도 이제는 나만의 루틴이 된 지 10년째라 아침일찍 운동을 끝내고 남은 일과를 수행해야 맘이 편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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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좋은 중독이네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운동하세요
  • 익명2
    몸을 움직이는 동안은 병이 가까이 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눕는 것보다 훨씬 낫지요
  • 익명3
    운동을 하시고 너무 힘들지만 않으면 계속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익명4
    10년이상의 루틴이라면 이제는 익숙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