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친정엄마랑 싸워요

코로나 이후로 성격이 많이 변했어요

모든게 귀잖코 사사건건 간섭하고

트집잡고  계속 하소연 하는 친정엄마를

더 이상은 애기를 들어줄수가 없어서

툭 내뱉어서리 ㅡ한마디만 내던지면

신경질적으로 돌변해서ㅡ쏘아붙이는

제가 너무 무섭습니다~~

왜  그러나며  계속 전화로 성질내는

엄마를  더 이상은 받아줄수 없습니다

거리두기가 절실히 필요한거 같습니다

언어순화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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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많이 지쳐서 그럴 거예요. 본인이 지치고 여유가 없는데 어떻게 말이 곱게 나올까요?~~~ 하소연도 하루이틀이지,,,  엄마의 입장에서 보면 또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자신을 생각하라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 스트레스를 없애고 
    내 맘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
    
    그다음 남는 에너지로 엄마를 생각하세요~~
    
    적당한 거리두기,,,필요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익명2
    저도 엄마랑 코드가 안맞아서 맨날 싸워요.
    근데 제 딸하고도 맨날 싸우고..다정한 모녀는 꿈인가봐요
  • 익명3
    저도 엄마 때문에 속상한 적이 많은지라 참 공감되네요.
    엄마를 너무 사랑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수도 없이 반복하는데 많이 지쳐요.
    가족간에도 적당한 거리 두기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 익명4
    작성자
    저두 우리 아이들에게 당하고 삽니다
    제가 하는 행동ㆍ모습들이
    할머니하고 똑같다 합니다~
    한애기 또하고 또하고
    잔소리 계속 헤대고ㅡ시끄럽다
    하여~주말에는 밖으로 나돕니다
    서로 부딫치지 않으려고~
    각자도생이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