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정말 여기 글 읽다보면 너무 공감되는거같아요 저도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극도로 스트레스받네요 순서가 뒤바뀌어도 스트레스구요 그냥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나요 어차피 통제할 수 없는 일 포기하고 편안하게 생각하면 좋은데 그게 왜 잘 안되는걸까요 그냥 화부터 나고 보니까 스스로 힘들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다짐도 해보고 어차피 이렇게 된거 즐기자 라고 생각도 하지만 머릿속에 그 찝찝함, 화남은 변함이 없다는겁니다 정말 스트레스네요 저랑 같은 분 계셔서 공감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