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손, 발을 씻는 것은 당연하고 이상할 것이 없는 행동인데 저는 다른 것을 만지거나 무언가를 스치기만 해도 꼭 씻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슬리퍼를 신고 잠깐이라도 밖에 나갔다 와도 꼭 발을 씻어야하고 텀블러에 있는 음료를 마시고 나서도 손을 반드시 씻어야합니다. 이 행위갸 피곤하고 번거롭다는 것도 알고있는데 안 하면 신경이 더 쓰입니다. 이 강박증을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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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저도 손씻기 좀 많이 하는편이예요
근데 이런 강박을 해결하는거 저도 궁금해요
익명2
위생적이고 좋은 습관이죠
울딸이 님과 비슷한데 저까지 강요해서 스트레스 입니다
익명3
저도 손을 굉장히 자주 씻는 편이예요.
좀 참아보려고 해도 손발이 너무 찝찝하고 갑자기 엄청 건조해지는 느낌이라 결국에는 씻어버리네요
하루종일 씻고 핸들크림 바르고 씻고 핸드크림 바르고를 무한 반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