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늘어만가는 화초들

코로나가 시작되고 집에 있는시간이 늘면서 뭔가 기분전환할 취미를 찾자싶어 시작한게 텅빈 거실에 다육이와 스투키같은 손많이안가는 식물도시작한게 4년여가 가깝게지나고난 지금은 거실 한벽면이 삼층으로 화초들로 꽉찼네요ㅜㅜ 키우다보니공부하게되고알게되니새로와키우기시작한게 이젠 주말마다 물한번주는게 너무벅차네요ㅋㅋ이젠 주말에 일과가되버린 식물들..하지만 잘키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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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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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동식물 키우는게 쉽지는 않지요 힘드시더라도 가족이 되었으니 잘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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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돼지런
    화초 잘기르시나봐요
    전 똥손이라 화분이 죽어나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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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저의 집은 아보카도씨앗을 심어서 키우고 있고
    몬스테라, 여인초등을 키우는데 확실히 정성을 들이니간 
    잘 자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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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화초 키우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ㅠㅜ
  • lovelyyasi
    화초를 좋아하시나봐요
    똥손인 저는 잘 키우시는 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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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식물계의 금손이시네요.
    전 키우고 싶어서 열심히 해도 다 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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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
    그래도 화초를 키우면서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아요 계속 키우셨으면 좋겠어요
  • 안수진
    식집사이시네요 부디런하신기봐요 그거 아무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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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한 벽면이 삼층으로 화초라니 얼마나 많으신걸까요?ㅎ
    너무 많아도 정말 물 주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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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끈
    같은 식집사로 마음 공감가네요^^
    정말 이쁘고 물줄때는 땀좀 나지만
    그래도 너무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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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저도 요즘 흔히 말하는 식물들 물시중드느라 너무 바쁘네요 ㅎㅎ
    하나 사면 또 하나사면서 늘어나는게 식집사 생활인가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