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잘 먹고 잘 버텨주어서 살짝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하면서 너무 추울 땐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10월 10일 저녁까지 먹고 힘들어보여 병원에 데려 갔는데 이번엔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최고의 반려견이었습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저에게 모든걸 해 주고 간 것 같습니다. 가을이엄마로 살아 온 날들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0
0
댓글 9
ssy
에구 가을이도 그동안 행복했을거예요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권정수
가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군요ㅠ
많이 슬프고 힘들겠지만 이제 아프지 않는곳으로 갔으니 오래 슬프하지 마세요
가을이도 그동안 행복했을거예요
김경섭
안타깝네요, 좋은데 갔겠죠
해피혀니
가슴이 너무 아프실듯해요.
가을이 편안한 곳에서 잘 쉬고 있을 겁니다.
힘내셔요.
JN
아픈 상태로 오래 저랑 버텨준 우리 로빈이를 겪어보니 얼마나 힘든지 마음 알아요
그간 정성을 다하셨고 가을이도 고통없이 행복할거에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요.
마지막까지 애쓰셨어요
배은희(규현승현맘)
ㅇ에고... 한동안 많이 힘드시겠어요.. 뭐라 위로의 말이 안되겠지만..
힘내세요
채람~♡
에구 무지개다리 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넘 그리우시겠어요
채아미
어머나 안타깝네요ㅠ
그립겠어요ㅠㅠ
또리
아쿠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을이도 가을이엄마님과 함께 한
시간동안 정말 행복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