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반려견 나이들어 걱정이에요.

결혼 전에 와이프가 키우던 반려견이 있어요. 장모님댁에 두고 왔는데 눈에 아른거려서 얼마전에 저희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많아서인지 털도 빠지고 힘도 없어 보이고 병치레도 많이 하고 예전만큼 활동성이 확연히 떨어졌네요. 정말 옆에서 지켜보는 와이프가 많이 신경을 쓰네요. 병원에서는 이대로라면 얼마 가지않아 하늘나라로 가야될꺼 같다고 말하니 와이프가 걱정을 많아 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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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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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정말 속상하실 거 같아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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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그렇군요
    걱정도 되고 불안하실듯요
    와이프님 잘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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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굴이
    아 어쩐데요 제 지인분도 얼마전 반려견과 이별했는데 보내기 전에 많이 아파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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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젤 힘든게 하늘나라 가는거겠죠
    그래서 더 못 키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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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아요ㅠㅠ 
    오래 건강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