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려식물은 없지만

아버지께서 시골출신이라 텃밭을 작게 키우고 싶어하시는데 도시에서 적당한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시에서 싸게 분양하는 텃밭은 이미 마감되서 빈자리가 없고 괜찮아보이는 땅은 넘나 비싸고

아버지 평생소원인데 한번 할수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콩콩팥팥 보니 농사일이 힘들어도 수확의 기쁨 누리는건 부럽더라구요

언젠가 우리가족에게 텃밭이 생기면 저도 원하는 작물 슬쩍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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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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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아버지 소원이루게 좋은땅 나오고 기회가 있기를 바래요
    열매까지. 크면 세상 행복 싹이. 나도 세상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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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그래서 요즘에 아파트베란다에서 간이로 많이들 키우
    시더라구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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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텃밭을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을 요새 자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