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를 즐겨서 허브류들이 있음 좋거든요. 바질, 타임, 애플민트, 로즈마리 등을 자주 쓰는데 이런 것들이 마트에도 팩에 담아 팔지만 가격이 가볍지 않아요. 한팩이 모종 하나 가격쯤~ 그래서 봄이면 모종을 들이는데.. 왜그리 금방 죽는지.. 😅 좀 잘키우고 싶어서 블로그도 찾아보고 정성을 쏟아보아도 잘 죽어요. 🥹 요리 위에 예쁘게 올라간 초록 허브들.. 오래 함께 하고 싶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