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엄청 싱싱하네요 너무 잘 키우셨는데 물주기로 고생하시니 그또한 문제네요 정이 들었다면 포기 나누기 분갈이를 해서 부피를 줄여 보시는건 어떨까요. 남는 포기들은 나눔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해서 동생네 집으로 보내고픈데 아이의 추억이라며
그럴수 없다하네요..허리 하번 삐끗하면 일주일 동안 꼼짝없이 누워 있어여 하거든요..3번 그러고 나니 약지가 애물단지가 됐네요..ㅠㅜ
사직는 작아보여도 어마어마하게 커요.2천원짜리가 이렇게 컷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