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키우고 싶은데 망설여집니다.

재작년이 요크를 떠나보내고 지나가는 요크만 봐도 생각이 납니다. 

그 풍요로운 느낌을 다시 받고 싶어서 요크를 키우고 싶은데 다시 떠나보낼생각을 하니 망설여집니다.

친구는 그럼 죽지 않는 로봇 강아지를 키우라 하지만  생명을 키우는 그 풍부한 감정을 채우지는 못하겠죠...

언젠가 언젠가라며 망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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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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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ㅜㅜ 저도  반려동물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넌후ㅜㅜ
    다시 키울려니 이별이 넘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는데 ㅜㅜ 결정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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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ㅠㅠ 저도용
    저도 이별이 무서워 못키운지 5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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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반려동물을 떠나 보내고 
    다시 키우고는 싶은데 겁이 나서 고민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