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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반려 동물을 데려온다는 건 엄청나게 큰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이제 곧 8살이 되는 아이가 햄스터 얘기를 거의 1년간 하고 있어서.. 고민되네요..
마트에 가서 한번 보기도 하고 데려오면 큰 집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하고..
보통일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얘기 할 때마다 안된다고 말은 하면서도
고민고민 됩니다용..
햄스터는 빨리 죽는다고 들었어요 확실치않음 어디선가 들은기억. 저는 그게 아이에게 또 어떤 마음줄까 걱정되네요
아.. 쉽지 않네여.. 솔직히 데리고 오면 제가 다 케어해여 할텐데.. 그것도 걱정이긴 했어요
어디가 아픈지 잘 티가 안나다 보니 고치고 치료하는데 굉장한 품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신중히 결정하시기를
아.. 그렇군요.. 아이를 설득해여겠네요..ㅠㅜ
ㅜㅜ 잘 설득되기를 바라요 아이라서 설득하기 힘드시겟지만요
저도 어릴 때 햄스터 키웠었는데 금방 떠나보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작다보니 동물병원 가서도 딱히 해줄 게 없더라구요..
쉽지 않겠다 싶긴 했는데. 아이를 설득하는 것으로 생각을 바꿔야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