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식물 키우기인데 자꾸 욕심이 생기면서 하나 둘씩 사 모윽 시작하네요 집은 한정되어 있고 식물은 자꾸 늘고..이번에는 부처손 이라는 식물을 인터넷에서 샀는데 화분으로 5개를 만들었어요. 제눈에는 이뻐보이지만 가족들 눈에는 그냥 화분 5개가 더 늘어난 거라..집에서는 찬밥신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가족들이 좋아하지않는데 계속 식물을 구매하면 안되겠지요? 너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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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탱굴이
식물은 보면볼수록 집에 들이고 싶어져요
너무 예쁘거든요^^ 가족들 공간은 남겨두고 키우세요. 그럼 되죠
마요네즈22
작성자
문제는 집이 어순해 지는게 문제더라구요
이쁘게 키워볼께요
호호
저두 힌때 식물에 미쳤을땐 온갖 종류 식물을 다 사모있는데 그 열기가 식으니 처치곤란이되더라구요
마요네즈22
작성자
맞아요..처치곤란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저도 지금 그 상황입니다
바람소리
화원에서 보면 다 사고 싶고...
집에와서 시들해지면... 너무 많은거 같아 보기싫고..
늘 반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