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외로워해 동물을 길러볼까하던 중에 후배가 도마뱀 분양을 해줄수 있다고하여 철저한 검색을 거쳐 우리집으로 들였다. 도마뱀이라는 게 별로일것같았으나 정말 아기같다. 밥 주고 집 치워주고..그런데 진짜 너무 아기같아 혼자할 수 수 있는게 없다. 언제까지 밥을 떠멕여줘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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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바람소리
아는 동생도 작년부터 도마뱀 키우던데...
싸이즈도 엄청 작더라구요...
설송
도마뱀을 아이가 좋아 한다는 것이 의아네요.
좀 징그러블 것 같아요.
승희
ㅋㅋ밥을 떠먹여줘야하는군요~
정말 아기네요!!ㅋㅋ
쩌기저별
어머 밥을 떠먹여줘야 먹나요? ㅎㅎㅎ 전 파충류는 못 만져서 못 키울 것 같지만..
밥을 떠먹여줘야 한다니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