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떠난 나의딸 사랑이 보고싶어요

하늘나라로 떠난 나의딸 사랑이 보고싶어요

 

 

사랑아  그동안 잘있었니

엄마를 떠난지도 벌써5개월이 되었네

보고싶어 이글을 쓰면서 또 눈물을

흘리게 되네.. 우리 가정에 항상 웃음을

주었고. 이야기를 주었고 우리집의

막내로 마음껏 사랑할수 있는

마음주어서 고마웠어. 이제는 길가에

지나가는 다른 강아지를 보며. 마음을

달래본단다.  17년동안 우리막내로 와

주어서 고마웠어

사랑한다. 사랑한디. 예쁜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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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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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아이를 보낸지 얼마되지 않으셨군요 아직 생각이 많이 나겠어요ㅜ
    아마 거기서 행복하게 엄마가 지내길 바라고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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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에고 보내주신지 5개월밖에 안되셨군요ㅠㅠ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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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키우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요즘 너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