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아이로 데려왔는데, 또 무지개 다리 건널까봐 고민이예요.

가족들이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기 희망했어요.

저는 물론 반대했구요.

어쩔수 없이 사육 난이도 최하인 레오파드게코를 키우게 됐습니다.

저는 먹이만 주문해 주고, 반려동물에 대한 모든 일상은

다른 가족들이 전담하기고 했습니다.

그렇게 키운지 6개월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고 말았습니다.

저는 먹이만 주문해 주긴 했지만,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가족들이 한 달여만에 동일한 아이로 다시 데려왔는데,

또 무지기 다리를 건너게 될까봐 걱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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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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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기저별
    레오파드게코가 어떤 건지 몰라서 찾아봤어요. 
    전 파충류과는 만지지도 못하지만, 생김새는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 goresarang
      작성자
      맞아요^^ 저도 파충류 못 만져요.
      저는 먹이만 주문해 줍니다. 나머진 가족들이 알아서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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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레오파드게코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만큼 익숙한 동물음 아니라는건데.. 그럼 더 힘들것 같는데요
    • goresarang
      작성자
      도마뱀 입니다.
      저는 먹이 주문만 해줍니다. 나머지는 가족들이 알아서.
  • 사랑이
    6개월만에 무지개다리 건너면 오래 못사나요?ㅜ
    힘드시겠어요ㅜ
    혹시 다른 종류의 반려견은 어떠세요ㅠ
    • goresarang
      작성자
      반려견 사육난이도에 비하면 레게가 낫습니다.
      사육난이도 하거든요.